대훈 씨(5.3)와 상미 씨(5.5)는 생일을 맞아 회의를 통해 춘천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에서 강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즐기고,
산토리니 카페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커피와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했으며,
춘천 중앙시장에서 닭갈비와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하였습니다.
이 후 의암호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생일을 축하 하였습니다.
소중한 두 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6.4.29. 이대훈, 이상미님 생일(Happy Birthday to Me)
관
관리자
2026-05-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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