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매월 3·4주 목요일마다 ‘북한산 치유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산림치유지도사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센터 근처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맺어진 인연을 통해 강북구청과 연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열렸습니다.
그 결과, 1·2주차 원예활동에 이어 자연과 가까이에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인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첫 활동으로 숲길을 걸으며 산철꽃을 직접 만져보고, 새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울에 비친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끝으로 향유 기름을 목에 발라 마사지하며 숲의 향기를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인 분들이 자연 속에서 더 많은 치유와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북한산 치유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 그 첫번째 이야기
관
관리자
2026-04-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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