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호 사회복지사 결혼식 참석 이야기
2026년 5월 2일, 헬렌켈러의집 주간이용센터 식구들이 이은호 사회복지사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이용인분들과 종사자들은 단순한 하객이 아니라 메인 축하자로서 무대에 올라 축가를 부르며
이은호 사회복지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복했습니다.
음악누리 프로그램과 연계한 축가 준비
한 달 동안 음악누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은호 사회복지사 가정을 위한 축가 연습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용인분들은 이은호 사회복지사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사랑과 축복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연습의 결실은 결혼식장에서 아름다운 멜로디로 울려 퍼졌고, 이는 이은호 사회복지사 부부와 하객분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영상 제작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이번 축가 무대에는 단순히 노래만이 아니라, 영상 제작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축가와 영상 제작에 참여하여 이은호 사회복지사를 위한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냈습니다.
이번 경험은 서로에게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으며, 세대와 기관을 넘어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마음을 담은 액자 전달
이용인분들은 직접 준비한 축하 메시지를 담아 액자를 제작하여 이은호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안에는 함께한 시간들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길에 대한 따뜻한 축복이 담겨 있었습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자리
이번 결혼식 참석은 우리 이용인분들이 단순히 ‘객’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센터 가족으로서 주체적인 축하자로 설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삶을 축하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 순서 순서마다 이용인분들의 눈빛 속에서 이은호 사회복지사를 향한 진심과 축복의 마음이 담겨 있음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소중한 기회를 허락 해 주시고 우리 모두를 환대해 주신 이은호 사회복지사 가정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 행복하세요~♡
함께 부른 축가, 함께 나눈 축복 - 이은호 사회복지사의 결혼식을 맞이하며
관
관리자
2026-05-0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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