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7월 15일(수), 우리 센터는 서울 강북구 수유재래시장에서 상인회, (사)강북구 사회적경제협의회,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님과 협력하여 아름다운 가게 미아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열린 행사라 걱정도 있었지만, 보호자, 실습생,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주민분들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총 180만 원의 후원금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수유재래시장 상인회에서 100만 원을 추가로 후원해 주셔서, 7월 28일(화)에 총 280만 원의 소중한 성금이 우리 헬렌켈러의집 주간이용센터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후원으로 센터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