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헬렌켈러의집 주간이용센터에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팀장님과 실습생 6명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습생들에게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고, 우리 센터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팀장님과 실습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