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음악누리에서는 ‘마카레나’, ‘위풍당당 행진곡’, ‘연가’ 등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며 악기 연주를 즐겁게 경험하였습니다. ‘마카레나’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동작을 하나씩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춤을 표현하며 각자의 끼를 마음껏 보여주었습니다. ‘위풍당당 행진곡’에서는 음악의 빠르기와 리듬을 느끼며 박수와 붐웨이커 연주에 참여하였습니다. 붐웨이커를 두드리고 친구와 마주쳐 소리를 내보는 등 다양한 연주 방법을 익히며 함께 리듬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연가’에서는 노래를 함께 부르고 맑은 음색의 톤차임을 직접 연주해보았습니다. 친구들과 각자의 음을 나누어 하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완성하며 합주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웃음과 활력이 가득했던 8월에 이어, 9월 음악누리에서도 더욱 즐겁고 다채로운 음악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