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그림책 「달 언덕에 가면 보일까」를 함께 읽으며 달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강사의 구연과 함께 그림책 속 장면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림과 내용에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독후활동으로는 달빛 만화경 꾸미기와 달맞이꽃 관찰하기를 진행했습니다. 달빛 만화경을 직접 꾸미고 완성된 만화경을 들여다보며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감상해보았습니다. 또한 달맞이꽃의 생김새와 특징을 함께 관찰하며 그림책의 내용을 다양한 활동으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을 마무리하며 간식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우리의 달빛약속’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기와 관찰, 이야기 나누기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가며 그림책을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그림책과 독후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이 이야기를 즐기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